“페미니즘 대중화, 공동체 모두가 성찰해볼 때 됐다”



박찬수의 직선 – 여성학자 정희진여성군인 극단선택, 한국 나아진 것 없다는 징표남성 문화, 성폭력 현실에 너무 무지해내가 대통령이면 별 십수개 떨어뜨렸을 것젠더는 모든 남성의 문제, 현 정부도 다를 게 없다그런데도 도덕적 우월감·자부심에 빠져젊은 여성들 인식을 이해하지 못했다신자유주의 아래선 남녀 격차보다남-남, 여-여 격차가 더 심해져‘페미니즘 대중화’ 이후 민주주의는공동체의 역량에 달려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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